[프라임경제] 금주의 식음료업계 신제품 출시 소식.
◆롯데푸드, 콘으로 만든 '돼지콘'
롯데푸드(002270)는 출시한 지 30년이 넘은 대표 장수 아이스크림인 돼지바를 콘으로 만든 돼지콘을 선보인다. 돼지콘은 돼지바의 맛, 패키지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콘 제품이다.

돼지콘. ⓒ 롯데푸드
패키지 디자인도 돼지바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귀여운 돼지 캐릭터, 돼지바 글자체 등을 적용했다.
돼지바 브랜드를 활용한 다양한 시도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에는 이벤트 경품으로 돼지바를 활용한 휴대용 선풍기, 보조배터리, 에코백, 볼펜, 노트 등 다양한 돼지바 브랜드 적용 아이템들을 선보인 바 있다.
◆대상 청정원 '안주야 논현동 포차 스타일 직화곱창' 2종
대상(001680) 청정원은 '안주야(夜) 논현동 포차 스타일 직화곱창' 2종을 출시했다.
논현동 실내포차 안주 스타일을 콘셉트로 한 안주야(夜)는 지난 5월 △무뼈닭발 △매운껍데기 △불막창 3종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한 2종은 '직화곱창' '직화모듬곱창'으로 숯불직화로 구워 특유의 불맛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동원F&B, 밥반찬 살코기참치 '더참치'
동원F&B(049770)가 밥에 바로 먹는 참치캔 '더참치' 3종 △핫치폴레 △소이갈릭 △고소한쌈을 출시했다. 각각 매콤소스, 마늘간장소스, 참기름소스를 담았다.
더참치는 기존 요리에 주로 활용되던 살코기참치와는 달리 밥에 바로 먹는 살코기참치캔이다.
동원F&B 참치캔 마케팅 담당자와 담당연구원은 지난해부터 약 1년 반 동안 수백 차례 테스트를 거쳤다.
더참치 3종은 유지 함량을 50% 이상 대폭 줄이면서 밥과 잘 어울리는 특제소스를 담았다. 'LOW DRAIN'이라는 숙성공법을 새롭게 개발해 적용했다.
◆남양유업, 탄산음료 '츄파춥스 스파클링'
남양유업(003920)은 글로벌 롤리팝 브랜드 츄파츕스와 컬래버레이션 탄산음료인 '츄파츕스 스파클링'(345㎖)을 출시한다.
츄파춥스 스파클링은 딸기크림, 포도, 오렌지 총 3가지 맛으로 진짜 과즙을 첨가했다. 식용 타르색소가 아닌 천연 색소를 사용하며 당 함량을 낮췄다.
◆삼양사, 식이섬유 40% 함량 '트루스위트 올리고당'
삼양사(145990)는 '트루스위트 올리고당40'(715g), '트루스위트 요리올리고당30'(715g)을 출시했다. 두 제품의 식이섬유 함유량은 각각 40%, 30%로 모두 국내 최고 수준이다.
트루스위트 올리고당40은 프락토올리고당 100%로 만들어졌다. 칼로리는 설탕보다 41% 낮다.
트루스위트 요리올리고당30은 볶음, 조림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프락토올리고당 75%와 요리당 25%를 혼합한 원료로 만들어졌다. 칼로리는 설탕보다 35% 낮다.
◆CJ제일제당, 음용식초 '쁘띠첼 미초 깔라만시'
CJ제일제당(097950)은 100% 과일발효 음용식초인 '쁘띠첼 미초 깔라만시'(900㎖)를 출시했다.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열대과일 깔라만시를 발효해 만든 음용식초 제품이다.
쁘띠첼 미초 깔라만시는 1병에 깔라만시 60개가 들어 있으며 취향에 따라 물과 탄산수에 희석해 음료로 마시거나, 우유에 타서 요구르트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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