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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빕스 '동남아 푸드트립' 여름한정 메뉴 선봬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7.07.20 17:17:41

[프라임경제] CJ푸드빌(대표 구창근)이 운영하는 빕스(VIPS)는 동남아식 씨푸드와 누들, 열대과일 등을 활용한 여름한정 메뉴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 CJ푸드빌

동남아식 씨푸드 메인 요리 2종은 '시즐링 씨푸드 버켓' '크리스피 쉬림프 버켓'이다. 

이외에 샐러드바도 동남아식으로 꾸려졌다. 태국식 누들 '똠얌 누들 & 피쉬볼 누들', 베트남식 누들 '분짜&분보싸오'부터 태국식 볶음밥 '파인애플 카오팟'과 꼬치구이인 '사타이' 등 다양하다. 

디저트존도 싱가폴과 말레이시아에서 즐겨먹는 '카야 토스트'부터 열대과일을 활용한 빙수, 푸딩 등을 준비했다.

빕스는 시즌 한정메뉴 출시 기념, 오는 9월 중순까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 방문 시 신메뉴 촬영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 '#빕스#동남아#여행#빕스타그램'을 올린 뒤 직원에게 보여주면 에이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빕스 샐러드 바 연간 이용권'을 증정한다.

빕스 관계자는 "지난해 월드푸드마켓 콘셉트 샐러드바 운영방식을 선보인 이후 이국적인 메뉴에 고객 반응이 좋아 이번 시즌 더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다"며 "동남아식 씨푸드 요리 2종은 빕스가 처음으로 씨푸드 특화 메뉴로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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