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삼계탕 등 다양한 보양식이 등장하는 가운데 친환경 죽전문점 본앤본은 직영점에서 홍삼죽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홍삼죽 이미지컷. ⓒ 본앤본
이와 함께 친환경 무항생제 국내산 닭을 사용해 만든 삼계죽을 비롯, 8~10월이 제철인 전복을 활용한 다양한 죽도 제공하고 있다.
본앤본 관계자는 "자연송이와 청정지역에서 채취한 순수 국내산 전복, 그리고 100% 유기농 쌀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자연송이 전복죽과 삼계 청정전복죽은 무더위로 지친 고객이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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