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웅진식품은 탄산 브랜드 빅토리아 신제품 '빅토리아 콜라향'을 한정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빅토리아 콜라향. ⓒ 웅진식품
웅진식품은 빅토리아 콜라향 출시 기념, 오는 19일까지 공식 블로그에서 소비자 체험단을 모집한다.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한 후 댓글을 남기면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 10명의 당첨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당첨자에게는 빅토리아 콜라향 스무 병을 증정한다.
박무룡 웅진식품 마케팅팀 브랜드 매니저는 "건강을 고려해 탄산수를 찾았던 소비자들이 콜라, 사이다의 맛과 향 때문에 다시 탄산음료를 찾는 경우가 많다"며 "콜라 고유의 향과 톡 쏘는 탄산의 청량감을 살린 건강한 탄산음료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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