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양사(145990)는 23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문성환 대표를 재선임했다.

왼쪽부터 문성환 대표, 박순철 대표. ⓒ 삼양사
아울러 박순철 대표, 권익현 사외이사, 김형곤 감사를 신규 선임했다.
박순철 대표는 1987년 삼양사에 입사해 삼양사 경영기획실 전략팀장, AM BU 전기전자팀장 및 상해 EP 총경리를 역임한 바 있다. 지난해부터 삼양사 화학그룹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편, 삼양사는 이날 주총에서 보통주 1500원(현금 30%), 우선주 1550원(현금 31%)을 각각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제6기 매출액 1조5834억원, 세전이익 1095억원을 기록한 삼양사는 제7기 매출액 1조6776억원, 세전이익 1648억원을 목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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