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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설맞이 '사랑의 쌀' 기증

강서지역 취약계층 이웃돕기 일환 10㎏ 쌀 300포 기증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7.01.18 15:48:16
[프라임경제] 대한항공(003490)은 18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설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식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호 대한항공 총무부 담당 상무와 김진선 강서구청 생활복지국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경호 대한항공 총무부 담당 상무(오른쪽)와 김진선 강서구청 생활복지국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설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해 10㎏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했다. 기증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의 '사랑의 쌀' 후원은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 14년째로 대표적인 지역사회 후원 행사가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서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선정해 매년 설과 추석에 쌀을 기증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대한항공이 후원한 규모는 쌀 71톤으로 2억여원어치에 달한다.

이외에도 대한항공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강서구 '하늘사랑 바자회', '하늘사랑 김장 담그기' 등을 진행 중이며, 인천지역 초등학생 대상 '하늘사랑 영어교실' 및 강원도 농촌마을과 '1사 1촌 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속 실천 중이다.

대한항공은 향후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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