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종합외식기업 캘리스코에서 운영하는 캘리포니아 스타일 멕시칸 브랜드 타코벨이 서울 광진구에 있는 스타시티몰 시티존(CITYZONE) 지하 1층 푸드갤러리에 '건대스타시티점'을 26일 그랜드 오픈했다.

타코벨 건대스타시티점 매장 전경. ⓒ 캘리스코
스타시티몰은 대학가 중심 상권인 건대입구역 인근의 대표 복합 문화 공간이다. 영화관과 백화점, 대형마트, 레스토랑 등 각종 편의시설 등을 갖춰 타코벨 주 고객층인 20대 유동인구가 많을 뿐 아니라 중·장년층 고객들 또한 많이 찾는다.
오픈 기념,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USB 선풍기를 선착순 증정하는 등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캘리스코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간단하게 한 끼를 즐기고 싶은 인근 대학생과 직장인, 쇼핑객에게 환영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와 혜택을 담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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