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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항공기 제주공항서 착륙 후 바퀴 터져
당시 승객 147명 탑승…사측 "현재 부상자 없다"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6.07.29 13:50:20
[프라임경제] 29일 오전 일본 나리타에서 출발해 제주공항에 도착한 대한항공 KE718편(737-900기종)이 착륙 후 바퀴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 대한항공
당시 항공기에는 일본에서 온 승객 147명이 타고 있었다. 또 사고 항공기가 활주로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못해 사고 시각 이후부터 제주공항 활주로 한 곳이 폐쇄됐으며, 이 때문에 일부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다.
이와 관련해 대한항공 측에 따르면 승객들 가운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병우 기자
rbu@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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