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항공(003490)은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유익한 공간 삼성점'에서 제 29회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제 29회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 대한항공
이 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임직원과 SNS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유익한 항공상식을 소개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이벤트를 제공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랑나눔 일일카페'는 지난 2011년 1월 시작해 29회째를 맞은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나눔경영활동이다.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돕기연합'을 통해 기아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는데 기부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몽골, 중국지역 식림사업, 재난현장 구호품 지원은 물론, 몽골 컴퓨터 교실 기증과 중국 도서관 기증사업을 지속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글로벌 나눔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