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맥도날드(대표 조주연)는 오는 18일 전국 220여개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맥드라이브 데이(McDrive Day)'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 맥도날드
맥도날드는 최근 자사 드라이브 스루 플랫폼을 최근 '맥드라이브'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1992년 맥도날드 부산 해운대점에 처음 도입한 맥드라이브는 24시간 차에 탄 채로 제품을 주문하고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관계자는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를 한 번 이용해 본 고객은 계속 찾을 정도로 편리함과 안전함을 자랑한다"며 "맥도날드는 바쁜 한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외식 문화를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현재 전국 430여개 매장 중 220여개 매장을 맥드라이브 매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맥드라이브 이용 시 무료 제품을 제공하는 VIP 차량 부착 스티커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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