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GC인삼공사는 20~30대 젊은 고객층을 타깃으로 홍삼 저변 확대를 위해 편의점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CVS용 정관장, 굿베이스 제품 이미지. ⓒ KGC인삼공사
현재 정관장 △홍삼정옥고 △홍삼진본 △홍삼쿨과 굿베이스 '아로니아' 제품 4종 2000여개를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내달부터 홍삼캔디 2종을 추가, 전국 8000여개 매장으로 확대 판매할 예정이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편의점 채널의 구매특성을 고려해 쉽고 편하게 구매, 섭취할 수 있도록 스틱형 파우치와 소량포장으로 제품들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KGC인삼공사 제품을 판매 중인 세븐일레븐 매장에서는 내달 말까지 건강식품 런칭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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