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뚜레쥬르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이색 케이크 '떠먹는 망고 치즈케이크'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떠먹는 케이크'는 칼로 자를 필요 없어 편리한 무스 타입의 디저트 제품이다.

떠먹는 망고 치즈케이크. ⓒ 뚜레쥬르
뚜레쥬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차게 하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며 "일반 케이크보다 부드러운 질감과 가벼운 식감으로 더운 날씨에 특히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한편, 뚜레쥬르는 기존 '떠먹는 블루베리 요거 케이크'도 디자인을 바꿔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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