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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라임·청포도 모히토' 2종 선봬

이태리 프리미엄 스파클링 소다 '여름 음료 라인업' 강화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6.06.08 08:39:53

[프라임경제] 이디야커피(대표 문창기)는 여름 시즌을 겨냥해 모히토 2종을 8일 출시, 여름 음료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좌측부터 라임 모히또, 청포도 모히또. ⓒ 이디야커피

모히토는 '노인과 바다'의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사랑한 칵테일로 라임과 민트가 어우러진 음료다. 모히토는 본래 주류를 기본으로 하지만 이디야커피는 무알콜 모히토를 선보여 모든 연령층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디야커피가 이번에 내놓은 모히토는 '라임 모히토'와 '청포도 모히토' 2종으로 이태리 프리미엄 스파클링 소다를 사용해 청량감을 선사한다. 

이디야커피는 관계자는 "올 여름은 무더위가 예년보다 빨리 찾아와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할 수 있는 모히토를 출시했다"며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여름철, 고객들이 시원한 모히토 한 잔으로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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