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뚜기(대표 이강훈)는 상큼하고 매콤한 소스로 이탈리아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아라비아따(Arrabbiata)' 파스타 라면을 출시했다.
아라비아따는 '맵다, 강렬하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로 고추를 넣어 매운맛을 낸 토마토소스를 말한다. 오뚜기 아라비아따는 토마토소스에 할라피뇨와 청양고추, 하늘초를 넣어 은은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라면 가운데 최대 중량(45g)으로 구성한 액체스프와 마늘볶음유를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아라비아따 제품 이미지. ⓒ 오뚜기
면을 삶고 소스를 따로 끓여야 하는 기존 파스타와 달리 끓는 물에 4분간 삶아 건져내고 액상스프와 유성스프에 비벼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신선한 토마토로 만든 새콤달콤한 소스와 고급스러운 매운맛이 어우러진 새로운 라면을 출시했다"며 "간단한 레시피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먹던 파스타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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