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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두 이대목동병원 교수 '대한슬관절학회 최다 피인용상'

'슬관절 인공관절 전치환술 후 삽입물 주변 골절' 주제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6.05.24 11:54:15

[프라임경제] 유재두 이대목동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대한슬관절학회가 제정한 'Knee Surgery and Related Research(KSRR)' 최다 피인용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재두 이대목동병원 정형외과 교수. ⓒ 이대목동병원

유 교수는 대한슬관절학회 학회지인 KSRR 지난해 3월호에 '슬관절 인공관절 전치환술 후 삽입물 주변 골절'을 주제로 한 연구 논문을 게재했다. 지난 1년간 SCI 논문 저자들이 이 논문을 가장 많이 인용해 이 상을 받았다.

학회 측은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학회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바를 인정해 유 교수를 최다 피인용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유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대를 졸업, 현재 이대목동병원 정원외과에서 슬관절(무릎 관절)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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