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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알티마, 출시 한 달 계약 대수 500대 돌파

입소문 타며 예상 뛰어넘는 반응 "물량 협의로 대기 없이 인도"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6.05.24 11:25:30

[프라임경제] 한국닛산은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가 출시 한 달여 만에 계약 대수 500대를 돌파(22일 기준)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000만원대' 가격에 지난달 19일 국내 출시된 올 뉴 알티마는 풀 체인지급 변경 디자인과 성능·연비·첨단 안전 사양 등이 호평을 받으며 소비자들로부터 예상을 뛰어 넘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원대' 가격으로 국내 출시된 올 뉴 알티마는 소비자들로부터 예상을 뛰어 넘는 높은 인기를 얻으며 출시 한 달여 만에 계약 대수 500대를 돌파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 한국닛산

한국닛산은 올 뉴 알티마 출시 당시 연 판매량 3600대 달성과 함께 2016년 프리미엄 수입 가솔린 세단 시장 판매량 1위를 목표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기간 중 올 뉴 알티마 2.5 SL 스마트 및 2.5 SL 계약 고객은 전체 80%에 육박했다. 또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 △전방 비상 브레이크 △후측방 경고 시스템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 등 고급 안전기술이 집약된 2.5 SL 테크 및 3.5 SL 테크의 경우 전체 20%를 차지했다.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는 "올 뉴 알티마의 우수한 상품성과 파격적인 가격 정책이 입소문을 타며 예상을 뛰어넘는 초기 반응을 기록하고 있다"며 "본사와의 물량 협의를 통해 계약 고객들이 별도 대기 기간 없이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 뉴 알티마는 차량 전반에 걸쳐 닛산 최신 디자인 언어인 '에너제틱 플로우(Energetic Flow)'를 적용했다. 전면부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 LED 시그니처 램프를 비롯해 전·후면 범퍼, 엔진 후드 및 펜더 디자인 등이 변경됐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80PS의 2.5ℓ QR25DE 엔진(2.5 SL 스마트/SL/SL 테크)과 '세계 10대 엔진' 15회 선정에 빛나는 3.5ℓ V6 VQ35DE 엔진(3.5 SL 테크)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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