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161390)는 지난 21~22일 '2016 지역아동센터 레벨 업(Level Up) 프로젝트 드림위드(Dream With)' 봉사단 발대식을 강원도 횡성 숲체원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드림위드 프로젝트는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으로, 2014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되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 중인 아동·청소년·봉사단의 동반성장을 지원한다.

'2016 지역아동센터 레벨업 프로젝트 드림위드'는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고 있다. ⓒ 한국타이어
이번 행사는 서류와 PT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21개 팀 대표 봉사자 84명이 참여했으며, 팀 활동소개와 함께 향후 활동하게 될 지역아동센터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타이어 드림위드 봉사단은 오는 10월까지 6개월간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 및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수행한다. 아울러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 봉사자들이 직접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기획하고 실행, 운영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드림위드 프로젝트 및 한국타이어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타이어 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