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가성비 좋은 편의점 디저트 상품을 찾는 고객이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색다른 디저트 '유어스스노우볼초코퐁당' '유어스블루베리팬케익'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어스스노우볼초코퐁당. ⓒ GS리테일
먼저 유어스스노우볼초코퐁당은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한 입 도넛' 속에 커스터드크림과 스트로베리크림을 채운 도넛을 퐁듀처럼 초코소스에 찍어 먹을 수 있도록 개발된 디저트다.
스노우볼초코퐁당은 스노우볼을 떠올리게 하는 흰색도넛 모양과 '과자 등이 입에서 살살 녹는'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퐁당(Fondant)이 합쳐진 이름이다.

유어스블루베리팬케익. ⓒ GS리테일
김영화 GS리테일 편의점 간편식MD는 "기존에 편의점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색다른 상품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자 이번 초코퐁당과 팬케익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GS25의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조각롤케익, 쉬폰컵케익, 에끌레어, 푸딩 등 디저트 상품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61.7%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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