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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김태형 쉐프(동경 핫토리 영양전문학교, 시부야 미노와르디노 쉐프 역임)를 통해 기존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에 대한 이미지를 바꿈과 동시에 높아진 고객 입맛에 맞는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남도밥상이라는 테마를 구현하기 위해 전라남도식 추어탕과 함께 계절 반찬, 잡곡밥을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에게 영양만점의 보양식을 선사할 수 있게 됐다.
오승원 함평천지휴게소 소장은 "이번 맛 품평회가 단순 일회성 행사가 아닌 휴게소 음식의 질과 맛을 혁신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분기별로 전문쉐프를 초빙해 조리원 직무 교육 및 다양한 요리법이 전수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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