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아엔앤비
지루성 두피염의 원인으로는 신경전달물질의 이상, 온도와 습도에 대한 적응성, 표피 증식 이상, 유수분 분비 밸런스의 부조화, 면역 이상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그 중 스트레스 등 여러 가지 자극에 의한 '피지의 과다분비'가 유력한 원인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지루성 두피염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민감한 질환이기 때문에 면역을 강화하는 동시에 꾸준히 두피 상태를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최근 ㈜모아엔앤비에서 지루성 두피염으로 시작된 탈모와 지루성 두피염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케어클래스 헤어샴푸'를 출시했다.
지루성 질환의 원인이 되는 효모균을 제거해 비듬발생을 억제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트러블 및 가려움, 건조함을 진정시키는 효과를 보여준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 제품은 로즈마리, 멘톨, 감초, 알로에, 녹차, 인삼 등의 순식물성 추출 성분이 두피의 진정과 모발 강화를 돕고, 비타민B복합체로 모발 생성을 돕는 '비오틴'성분이 들었다,
더불어 비타민B5를 포함해 재생효과와 두피 가려움증 완화 효과가 있는 '덱스판테놀'과 피리티온아연액 등 성분이 포함돼 두피를 쾌적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박정민 자향미한의원 원장은 "지루성 두피염은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고 면역을 강화하는 동시에 외적인 관리 또한 매우 중요한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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