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는 22일 한국타이어 본사에서 최고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내 제안 제도인 '프로액티브 원 그랑프리 2.0(Proactive 1 GRAND PRIX 2.0)' 론칭 행사를 실시했다.

한국타이어가 론칭한 '프로액티브 원 그랑프리 2.0'은 구성원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안해 혁신의 일상화를 실현하는 버텀업 방식 사내 제안 제도다. ⓒ 한국타이어
이번 프로액티브 원 그랑프리 2.0는 심사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행력을 강화하는 모니터링 프로세스 등 운영 방법과 포상체계 등을 한층 고도화했다. 또 사용자 관점에서 더욱 편리해진 시스템도 구축했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부회장)은 "한국타이어 성장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실행해온 프로액티브 리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구성원들에게 내재돼 있는 혁신DNA를 '프로액티브 원 그랑프리'로 더욱 강화시켜 글로벌 탑 티어(Top Tier) 도약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매년 회사 핵심가치인 프로액티브 리더십을 실천하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성과를 낸 조직과 직원을 선발하는 시상식인 '프로액티브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다.
또 매월 1회 구성원들이 규제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창조적인 시간을 갖도록 하는 '프로액티브 프라이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문성에 기반한 경쟁력을 갖춘 구성원이 능동적이고 혁신적으로 일의 주체가 되는 프로액티브 컬쳐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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