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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웨이크업 투어' 진행

사상 최대 1200여명 할리데이비슨 라이더 참여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6.02.22 15:35:20
[프라임경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2016년 라이딩 시즌을 위한 첫 출발 '웨이크업 투어(Wake-up Tour)'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웨이크업 투어는 매년 2월, 겨울 동안 잠들어 있던 라이더와 모터사이클을 깨워 라이딩 시즌을 알리고 한 해 동안 고객들의 안전운행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점 웨이크업 투어에 참가한 라이더들. ⓒ 현대자동차그룹

이번 웨이크업 투어에는 수도권 일대(한남·강남·용인)와 대구 등 전국 매장에서 실시 됐으며, 각 지점별 편도 100km 내외인 양평과 평택항, 경주 등으로 라이딩을 다녀왔다. 

특히 이번 투어에는 건전한 레저문화로 성장하고 있는 모터사이클 시장을 반영하듯 사상 최대 1200여명의 라이더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일산 △광주 △대전 △부산점 등도 오는 27일 또는 28일 웨이크업 투어를 진행 예정이다. 

한편, 웨이크업 투어는 지난 2007년부터 진행돼 왔으며, 30여명으로 시작해 2012년 400여명, 2015년 1000여명 등 라이더들의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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