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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클래식 산후조리원, 프랜차이즈 전국 확대

전문 간호사 24시간 상주…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6.02.17 17:29:33

[프라임경제] 명품 산후조리원 브랜드 궁 클래식은 서울을 비롯해 지역마다 프랜차이즈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에 본사를 둔 궁 클래식은 직영점인 강남점, 삼성점을 포함해 서울에만 7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박진영 궁 클래식 대표는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개설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더 많은 산모가 궁 산후조리원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프리미엄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궁 클래식 산후조리원은 전문 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하고 최첨단 의료보조 장비와 최고급 서비스로 산모와 아이 휴식,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궁 산후조리원 삼성점은 지난해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맑은 실내공기 우수시설로 뽑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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