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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여객기, 제주항공 착륙 중 엔진 덮개 파손

국토부 조사관 4명 제주 파견…원인에 대한 현장조사 진행 중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6.01.26 16:08:31
[프라임경제] 25일 오후 11시5분경 김포발 제주행 대한항공 KE1275 여객기 착륙 단계에서 오른쪽 날개에 있는 엔진(넘버 4) 덮개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 대한항공

2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해당 여객기는 제주공항 체객 수송을 위한 임시편이자 페리항공편(승객 미탑승)이었으며, 활주로에 떨어진 잔해를 치우는 데 약 1시간이 소요되면서 항공기 10여편이 지연 운항됐다.

현재 국토교통부에서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조사관 4명을 제주로 파견, 원인에 대한 현장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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