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든 여성의 공통된 고민으로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톤이 칙칙해지는 피부 노화 현상을 들 수 있다.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만으로 피부를 개선하는 데 부족함을 느낀다면 피부 깊숙한 진피층까지 운동 효과를 줘 근본적인 피부 탄력과 주름을 개선해주는 피부 운동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CJ오쇼핑(대표 김일천)은 오는 14일 오전 10시25분부터 피부 속까지 운동시키는 신개념 뷰티기기 '프롬에스티'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롬에스티 피부 운동기가 다른 뷰티기기와 가장 차별화되는 특징은 피부에 미세진공을 줘 근본적으로 피부 탄력을 개선해주는 점이다. 국내외 특허기술 18건이 집약된 진공팁을 이용해 피부를 밀고 누르고 당기면서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한다.
뭉친 피부 근육이 풀리면서 혈액순환을 개선, 피부톤이 화사해지는 데도 도움을 준다. 이 밖에도 눈꼬리와 팔자주름, 목주름 개선 효과와 모공 속에 쌓인 노폐물 제거, 모공 축소 등의 효과도 임상실험을 통해 입증됐다.
서로 다른 피부 타입을 고려해 다양한 마사지 헤드를 구성한 세심함도 엿보인다. 자극이 적은 실리콘으로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했다. 약하고 트러블이 많은 피부에는 '노멀 헤드', 두껍고 건강한 피부는 '파워 헤드', 코의 블랙헤드 제거나 팔자주름, 눈꼬리 등의 잔주름에는 '딥 헤드'를 권한다.

CJ오쇼핑은 피부에 미세진공을 줘 근본적으로 피부 탄력을 개선해주는 '프롬에스티' 피부 운동기 론칭 방송을 14일 진행한다. ⓒ CJ오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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