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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확대' 메르세데스-벤츠, 판매 증가 대응

전국 38번째 진주 전시장 신규 오픈·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6.01.08 11:36:17
[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진주 전시장(진주시 남강로 875)을 신규 오픈하고, 메르세데스-벤츠 진주 서비스센터(진주시 강남로 257)를 확장이전 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진주 전시장은 연면적 1985㎡, 대지면적 5940㎡에 지상 4층 규모로, 총 40대 이상의 주차가 가능한 넓은 부지와 세련된 디자인의 1층 전시장에는 8대 이상의 차량이 전시돼 다양한 차량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진주 전시장 전경.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뿐만 아니라 방문고객의 편의를 위해 발레파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딜리버리 존을 마련해 신차 출고 시 고객들이 여유롭게 차량을 접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진주 서비스센터는 기존에 위치했던 호탄길에서 전시장과 인접한 강남로로 확장 이전했다. 지상 2층의 규모의 진주 서비스센터는 일반수리 워크베이 5개를 갖추고, 메르세데스-벤츠의 숙련된 전문기술자들을 확충해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점검 및 정비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부 이상국 상무는 "이번 진주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메르세데스-벤츠의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와 진주 남강의 수려한 경관이 잘 어우러진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주 서비스센터는 고객들에게 보다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진주 전시장 신규 오픈 및 진주 서비스센터 확장이전을 통해 진주지역을 포함한 서부 경남지역의 고객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주 전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진주 서비스센터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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