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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캠페인 통해 미식문화 저변 확대

'아시아나 월드투어 챌린지' 시행…음식문화로 유명한 6곳 선정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5.12.16 09:03:38
[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020560)은 세계 미식 여행을 테마로 한 '아시아나 월드투어 챌린지: 고메(Gourmet)편'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나 월드투어 챌린지'는 최근 쿡방(요리 프로그램)과 스타셰프 등장으로 넓어진 미식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계획된 스탬프 랠리 이벤트로, 이달 내년 11월30일까지 진행된다.

ⓒ 아시아나항공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취항지 가운데 특색 있는 음식문화로 유명한 6곳을 선정했으며, 해당 도시는 △오사카 △방콕 △뉴욕 △베이징 △파리 △이스탄불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벤트 기간 자사 항공편을 이용해 6개 취항지를 모두 방문한 후 해당 공항에 비치된 스탬프를 날인한 탑승객에게 '월드투어 챔피온' 골드 인증서 및 일등석 항공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4~5개 도시를 방문한 탑승객에게도 각각 실버·브론즈 인증서 및 비즈니스석·이코노미석 항공권이 제공된다.

'아시아나 월드투어 챌린지' 미션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마친 후 첫 출국 시 공항에서 미션카드를 발급 받으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 역시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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