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솔로이코노미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최초 솔로토크콘서트가 오는 11일 오후 7시30분에 서초동 DS홀에서 열린다.
이번 솔로토크콘서트에서는 '즐거운 왕따, 나홀로 경제학'의 저자인 정성식 한국경제TV PD와 조세현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 이사장이자 숭실대 경영대학원 교수가 "왜 솔로이코노미인가?"를 주제로 각각 15분 강의를 진행한다.
싱글토크 시간에는 골드미스터, 골드미스처럼 당당하게 솔로생활을 즐기는 자발적 싱글들과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등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 하는 비자발적 싱글이 출연,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한 유쾌한 토크를 전개한다.
주요 패널로는 당당한 커리우먼이자 솔로인 김소진 제니휴먼리소스 대표와 비자발적 솔로로 산업현장을 누비는 심대현 한국산업단지공단 산단환경개선팀장, 철저하게 혼자라는 것을 뼛속 깊이 경험한 사막 마라토너이자 현직 공무원인 김경수 강북구청 팀장 등이 재능기부로 출연한다.

ⓒ 솔로이코노미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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