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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사랑의 동전'으로 네팔에 온정 전해

5월 한 달 간 기내서 '네팔 긴급구호 기금' 모금 캠페인 펼쳐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5.04.30 09:24:21
[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020560)은 대지진으로 인해 큰 고통을 받는 네팔 재난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유니세프와 공동으로 '네팔 대지진 피해 주민 긴급구호를 위한 모금' 활동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 삼아 전개해온 '기내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내달 1일부터 한 달간 '네팔 대지진 피해 주민 긴급구호를 위한 모금' 활동으로 변경 운영할 계획이다. 

이렇게 모인 구호금은 네팔 현지 피해 어린이들을 위한 대대적인 △영양 △식수위생 △보건 △보호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아시아나항공은 유니세프와 함께 '네팔 긴급구호 기내 모금용 봉투'를 특별 제작하고, 기내방송을 통해 모금활동 동참을 권유하고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자들에 대한 애도 및 재난 극복 기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방침이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경영목표인 '업계 최고의 기업 가치를 창출하는 아름다운 기업'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2011년 10월 태국 수해 △2013년 4월 중국 쓰촨성 지진 △2013년 필리핀 태풍 피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을 실시하는 등 재난지역 지원을 위한 각종 구호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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