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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스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컨설턴트 모임의 날"

오랜 경험·노하우 녹여낸 '제1회 지식나눔 커리어 콘서트'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5.02.12 09:22:32
[프라임경제] 인재서비스 대표기업 스탭스(대표 박천웅)는 지난 7일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제1회 지식나눔 커리어 콘서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천웅 스탭스 대표가 '롱런하는 컨설턴트' 강의를 열연하고 있다. ⓒ 스탭스

'롱런하는 컨설턴트, MBTI 드라마 분석과 적용'을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다년간 취업지원사업을 해온 스탭스가 재능기부 차원에서 마련한 세미나다. 

이날 행사는 박천웅 대표의 '컨설턴트가 현재 진로취업컨설팅 시장에서 가져야 할 인성과 태도' 관련 강의로 시작됐다. 이어 유종헌 본부장은 '힐링캠프' 등 TV 프로그램 중 일부를 활용, 각각 인물에 대한 MBTI와 기질을 색다르게 강연했다. 

스탭스는 앞으로도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지식나눔 커리어 콘서트를 열어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방침이다. 

취업과 직업 상담 시 필요한 내용을 다양하게 다룰 예정이며 참석희망자는 사전에 커리어콘서트 담당자(02-2178-8029)에게 문의하면 된다. 직업상담사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회차별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행사 운영을 맡은 손지현 스탭스 사원은 "제1회 지식나눔 커리어 콘서트를 참여한 컨설턴트 20여명의 열띤 호응으로 예정보다 1시간 더 연장할 만큼 분위기가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직업상담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매회 스탭스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낼 예정"이라고 전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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