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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헬프콜! 청소년 전화 1388' 전화 친절도 1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편안한 도움주기 위해 정진할 것"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5.01.27 12:03:57
[프라임경제] 충북 영동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신춘옥·이하 센터)가 여성가족부의 '2014년 청소년 상담서비스 모니터링 평가'에서 전화 친절도 부문 1위에 올랐다.

27일 군에 따르면 이 센터는 지난해 여성가족부에서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청소년 전화 응답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전국 203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운데 100점 만점 기준 가장 높은 99.5점을 받았다.

센터는 청소년의 △학업 △이성 △인터넷 중독 등을 상담해주는 '헬프콜! 청소년전화 1388'을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중·고교를 중퇴한 청소년의 학교 복귀와 검정고시 합격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신춘옥 소장은 "청소년이 편안하게 도움받을 수 있도록 더욱 친절하게 '헬프콜! 청소년전화 1388'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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