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세계체육기자연맹(AIPS)으로부터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진그룹은 지난 22일 조양호 회장이 대한항공 집무실에서 지아니 멜로(Gianni Merlo) AIPS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4일 밝혔다.
![]() |
||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오른쪽)이 지아니 멜로 세계체육기자연맹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 한진그룹 | ||
한진그룹은 조 회장이 전 세계 스포츠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 조 회장은 지난 2009년 9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으로 취임 후 탁월한 비즈니스 감각과 글로벌 마인드를 위원장 활동에 접목시켜 동계올림픽 유치를 성공리에 이끌었다. 이후 조 회장은 지난 8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으로 취임해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조 회장은 △대한탁구협회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아시아탁구연합 부회장 등을 맡으며, 국내외 스포츠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