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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 링컨 MKC, 소형 럭셔리 SUV 새로운 기준

역동성과 브랜드 우아함 조화…'독보적 가치'로 자리매김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4.09.18 15:05:48

[프라임경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가 18일 역동적인 성능과 링컨의 명성에 걸맞은 우아함이 완벽하게 조화된 링컨 최초 프리미엄 컴팩트 SUV '올-뉴 링컨 MKC'를 공식 출시했다.

SUV는 '럭셔리'와는 거리가 먼 실용적인 선택이라는 고정관념을 깬 올-뉴 링컨 MKC는 기존 브랜드를 애호하는 고객과 프리미엄 컴팩트 SUV의 다목적성을 선호하는 새로운 고객층 모두를 만족시킬 링컨의 전략모델이다.

   포드코리아는 역동적인 성능과 링컨의 명성에 걸맞는 우아함이 완벽하게 조화된 링컨 최초의 프리미엄 컴팩트 SUV '올-뉴 링컨 MKC'를 공식 출시했다. Ⓒ 포드코리아  
포드코리아는 역동적인 성능과 링컨의 명성에 걸맞는 우아함이 완벽하게 조화된 링컨 최초의 프리미엄 컴팩트 SUV '올-뉴 링컨 MKC'를 공식 출시했다. Ⓒ 포드코리아

링컨 MKC는 역동적이면서 빼어난 드라이빙 성능은 물론, 엄선된 소재를 활용한 패션 지향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여기에 인테리어 역시 브랜드 장인정신과 최상급 럭셔리 소재, 정교하면서도 세심한 기술이 조화를 이루면서 링컨만의 혁신적인 디자인 철학이 빛난다.

주행성능 역시 2.0L 에코부스트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최대출력 243ps(240hp) △최대토크 37.3kg·m에 달하는 높은 파워를 발휘하며, 복합연비도 9.0 km/L(도심 7.8km/L 고속 11km/L)이다.

뿐만 아니라 운전자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더욱 다양하고 진화된 프리미엄 기능을 갖췄다. 운전자에게 특화된 주행 경험과 즐거운 탑승감을 전달하기 위해 설계된 주행 향상 기술 '링컨 드라이빙 컨트롤'은 △연속 댐핑 제어 △전자식 파워 보조 스티어링 △액티브 노이즈 콘트롤(active noise control)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 동급 유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포함해 △파크 어시스트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마이링컨 터치 시스템 △핸즈 프리 리프트게이트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탑재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지원한다.

링컨 인테리어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는 한국 출신 강수영 디자이너는 "올-뉴 링컨 MKC는 개방감을 강조한 인테리어를 통해 넉넉한 공간을 확보라는 실용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링컨 고유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잃지 않아야 하는 데에 주안점을 뒀다"며 "수준 높은 한국고객들의 안목에도 부합하는 독보적인 가치의 자동차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새로워진 링컨의 미래를 이끌고 나갈 올-뉴 링컨 MKC의 출시로 급부상하는 컴팩트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SUV 고유의 실용적인 장점 외에도 우아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성까지 갖추고 있어 최고의 컴팩트 럭셔리 SUV를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뉴 링컨 MKC의 국내 판매 가격은 2.0L 에코부스트(EcoBoost) 모델을 기준으로 4960만원(VAT 포함)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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