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우디 코리아는 '뉴 아우디 A8' 이미지와 콘셉트를 예술적 감각으로 표현한 '8개의 문(8 Doors)' 영상을 오는 14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뉴 아우디 A8 슬로건인 '진보가 낳은 예술(The Art of Progress)'을 '프로젝션 맵핑 아트(건축물 등 3차원 피사체에 프로젝터를 통해 2차원 이미지를 투사시켜 보여주는 기법)' 형식으로 선보인다.
특히 8개의 문을 주제로 한 남자가 △시간의 방 △빛의 방 △공간의 방 등 총 8개의 방을 지나며, 뉴 아우디 A8을 만나게 되는 여정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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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코리아가 '뉴 아우디 A8' 출시를 기념해 뉴 아우디 A8의 이미지와 콘셉트를 예술적 감각으로 표현한 영상을 프로젝션 맵핑 아트 형식에 맞춰 오는 14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선보인다. ⓒ 아우디 코리아 | ||
특수유리로 제작된 A8 아트플렉스는 주간에는 뉴 아우디 A8 전시장, 야간에는 유리가 하얀 스크린이 되며, 미디어 파사드 행사장으로 활용된다. 이후 영상은 부산으로 장소를 옮겨 12일부터 14일까지 광안리 해수욕장에 설치된 워터스크린을 통해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상영될 예정이다.
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뉴 아우디 A8 출시를 기념한 이번 영상 프로젝트를 통해 아우디 A8이 추구하는 예술적인 아름다움과 진보한 프레스티지에 대해 알리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8개의 문은 아우디 A8을 통해 느낄 수 있는 미학적 요소들을 예술적인 이미지들로 표현한 영상이다"며 "서울과 부산의 많은 분들이 아우디 A8에 대해 보고 느끼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우디의 플래그십 모델 뉴 아우디 A8은 기존 명성과 우아한 자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세계 최초로 혁신적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를 적용하는 등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업그레이드해 지난 3일 국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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