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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공연을 위해 방한한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가 체류 기간 푸조의 플래그십 모델인 508을 이용할 예정이다. ⓒ 푸조 | ||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기돈 크레머는 국내 체류 기간 푸조의 플래그십 모델 508을 이용한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한불모터스는 문화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로린 마젤 및 백건우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국내 공연에 의전 차량을 제공해왔다.
의전차량으로 제공되는 508은 푸조의 대표적인 베스트 셀링 모델로 우아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탑승자를 고려한 첨단 편의사양 등을 고루 갖췄다. 아울러 넓고 안락한 승객 공간과 넉넉한 적재 용량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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