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GM은 8월 한 달 동안 내수시장에서 1만3406대를, 해외시장에서 4만8367대를 판매하며 총 6만1773대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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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GM | ||
이어 그는 "한국GM은 GM의 첫 글로벌 순수 배터리 전기차인 쉐보레 스파크EV를 최근 출시한 것처럼 최첨단 기술을 한국시장에 계속적으로 도입할 것이다"라며 "9월에는 판매 댓수당 일정 금액을 적립해 구입한 CCTV를 교육기관에 기증하고, 추석 귀성여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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