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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한국타이어 프로액티브 어워드

혁신적인 사내 문화 ‘변화의 바람’…점차 강화할 예정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12.22 13:47:28

[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는 지난 21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5회 한국타이어 프로액티브 어워드’를 임직원 및 수상자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직원자긍심 고취 등을 위해 도입한 ‘제5회 프로액티브 어워드’가 지난 21일 개최됐다.
지난 2007년,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성과 창출과 비전 달성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도입된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올해로 5회를 맞이하며 사내 직원들에게 최고의 어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퍼포먼스(상금 2000만원) 1개 팀 △이노베이션(상금 각 2000만원) 2개 팀 △챌린지(상금 1000만원) 1인 △리더십(상금 각 1500만원) 2인 등 총 4개 부문에 걸쳐 엄격한 기준에 의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시상식 외에도 동행한 수상자 배우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아름다운 동행상’이라는 깜짝 이벤트도 함께 실시했으며, 직원이 참여한 뮤직비디오 상영 및 레크리에이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한국타이어 서승화 부회장은 “회사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창립 70주년을 맞아 숨 가쁘게 달려온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더욱 자유롭고 열린 분위기에서 자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초일류 기업으로서의 차별화된 기업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한국타이어는 자율적이고 차별화된 열린 기업 문화를 지향하는 사내 문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프로액티브 프라이데이’, ‘캐주얼 프라이데이’, ‘정시 퇴근 캠페인’ 등의 캠페인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 있는 조화는 물론, 임직원 모두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월 1회 팀장급 이상의 간부 사원들의 출근하지 않는 ‘프로액티브 프라이데이’는 어떠한 규정에도 구애 받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날이다. 직원들 스스로 의미 있는 변화를 시도하며, 자기계발 등을 통한 소중한 가치 창출의 시간으로 활용하라는 의미다.

한국타이어의 기업 문화 캠페인은 자율과 창의, 그리고 구성원간 소통의 시너지를 강화해 사람 중심의 차별화된 문화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이러한 ‘새로운 변화’는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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