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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한국골프 ‘상금왕’ 김경태 공식후원

3년간 국제선 전 노선 최상위 클래스 항공권 제공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12.21 10:11:58

[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한국과 일본에서 큰 활약을 펼치며 양국에서 상금왕 타이틀을 거머쥔 김경태(25세)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김경태선수와 공식후원협약을 체결한 아시아나항공은 3년간 국제선 전 노선 최상위 클래스 항공권을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은 21일 오전 9시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김 선수와 공식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김 선수는 3년간 국제선 전 노선 최상위 클래스 항공권을 제공받게 된다.

지난 2007년 프로로 데뷔한 김 선수는 2010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다이아몬드컵 우승, 제75회 일본오픈골프선수권대회 우승 등 주요 대회를 석권하며 2010년 일본투어 상금왕을 차지했다.

김 선수는 올해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등으로 국내 5개 대회만 출전해 2011년 상금왕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세계랭킹 18위에 올랐다.

아시아나항공은 일본 무대에 이어 미국 및 호주 등 세계무대에 도전하는 김 선수의 사기를 더욱 고취시켜 국위를 선양하도록 적극적으로 후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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