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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LCC 최초 인천-후쿠오카 하늘길 열어

기존 항공사比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 제공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12.20 14:20:09

[프라임경제] 티웨이항공은 2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항식을 갖고 인천-후쿠오카 정기 노선 운항(매일 2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취항식을 갖고 인천-후쿠오카 정기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30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진행된 인천-후쿠오카 정기노선 취항식에는 티웨이항공 임직원 및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들 내외 귀빈 및 공항 관계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을 가졌다.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189석 규모의 B737-800기종이 투입되며 인천에서 매일 오전 10시5분 및 14시50분에 출발하며 후쿠오카에서는 12시25분 및 17시10분에 출발한다. 비행시간은 1시간20분이다.

국내선 김포-제주 구간 최단 기간 100만명 돌파 등 힘찬 날개짓을 하고 있는 티웨이항공은 이번 후쿠오카 취항으로 태국 방콕 노선에 이어 2개의 국제선 노선을 보유하게 됐다. 내년에도 국제선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취항 기념으로 일본 화장품 브랜드 DHC와 제휴해 취항 편부터 1개월간 인천발 후쿠오카행 탑승자 전원에게 여행용 샘플 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후쿠오카는 일본 열도 남서쪽에 위치한 도시로, 여행 필수요소로 꼽히는 아이템을 두루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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