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지엠은 3일, 4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마리나에서 ‘캐논과 함께하는 대규모 말리부 시승 이벤트(Journey to Malibu)’ 행사를 개최했다.
전 세계 최초로 이뤄진 말리부 고객 시승행사는 말리부 및 캐논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에 응모한 77쌍, 총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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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김진표 선수와 한국지엠 마케팅 이경애전무(오른쪽)가 여의도 마리나에서 시승을 떠나는 고객을 응원하고 있는 모습. | ||
이번 행사는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출발해 아름다운 남해 해안도로 시승을 비롯해 이재우 감독, 김진표 선수와 함께하는 말리부 드라이빙 스쿨, 신미식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출사 이벤트, 말리부 칵테일 파티, 남해 투어 등이 펼쳐졌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된 말리부를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승 프로그램을 열어왔다”며 “더 많은 분들이 말리부를 만끽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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