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웨이항공이 14일부터 인천-방콕노선에 매일 취항한다.
티웨이항공 TW101편은 매일(주7회) 저녁 8시30분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방콕수완나품국제공항에 다음날 0시05분(현지시간)에 도착한다. 귀국편(TW102)은 방콕에서 매일 새벽 01시25분(현지시간)에 출발해 같은 날 아침 08시4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운항스케줄은 퇴근 이후 출국하기에 용이하고, 서울에 도착한 후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여행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일부터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 예매를 시작한 티웨이항공은 이미 예약률 80% 이상을 기록 중이다.
티웨이항공이 방콕노선에 투입하는 항공기는 보잉사의 차세대 모델인 B737-800(189석)으로, 안정성과 성능을 검증 받아 전세계적으로 2000대 이상 운영중인 기종이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이날 오후 7시40분 인천국제공항(여객터미널 3층 탑승구#27)에서 국제선 정기편 취항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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