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에너지관리공단, 수해복구 봉사활동

용인 처인구 침수지역…“하루 빨리 정상화되길”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8.05 14:23:14

[프라임경제]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자사 임직원 25명이 5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용인 처인구 모현면 초부리 일대 침수지역과 피해시설 등을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에너지관리공단 임직원들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용인 모현면 일대 침수지역을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벌였다.

모현면은 화장품 및 기계부품 제조 중소업체들이 많이 모여 있는 지역으로서 이번 폭우로 인해 인근 경안천이 범람하면서 큰 피해를 입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태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국자중 부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하루 종일 토사가 묻은 생산시설과 제품 등을 씻고 닦는 등 침수피해건물 청소 및 세척활동 등의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는 “호우로 인한 재난극복 노력에 함께 동참하는 것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든다”며 “수해지역 주민들과 업체들이 하루 빨리 정상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