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는 이번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참가한 더스틴 존슨이 올해 출시된 자사 3D 튜닝 드라이버 ‘R11’ 드라이버를 사용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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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스틴 존슨은 이번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R11 드라이버과 'MB' 아이언을 사용하며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 ||
테일러메이드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작품이자 더스틴 존슨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MB 아이언은 아이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디자인·타구감·성능에 초첨을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 최적화된 무게중심 위치를 제공하는 초정밀 웨이트 포트가 페이스 뒷면에 장착돼 정확한 샷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더스틴 존슨은 테일러메이드 5피스 볼 ‘펜타TP’ 1번 공만을 사용하고 있다. 홀마다 원퍼팅으로 막겠다는 그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펜타 TP는 5개의 층이 각각 다른 역할과 성능을 발휘해 어떠한 클럽이라도 최상의 플레이를 선사한다.
이 밖에 테일러메이드 ‘R9’ 우드와 ‘TP xFT ZTP’ 웨지 사용과 함께 뛰어난 기능성을 가진 아디다스골프 의류와 ‘아디퓨어(adiPURE)’ 골프화로 플레이를 이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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