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는 자사 소속 선수 더스틴 존슨(Dustin Johnson)이 이번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올 화이트 컨셉의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 |
||
| 더스틴 존슨은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화이트 컨셉의 패션을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
더스틴 존슨이 착용한 슬림한 핏의 상의는 올해 아디다스골프에서 출시한 뛰어난 기능성의 ‘포모션 에너지’이다. 포모션 에너지는 운동 시 감소되는 근육의 산소를 원활하게 공급해 근육 피로를 최소화시켜 라운드 내내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스윙 시 허리를 강조해주는 디자인으로 맵시 있는 스타일을 연출시키며 매쉬 소재로 만들어져 통풍 기능까지 더했다.
함께 매칭한 팬츠는 상의와 같은 화이트 컬러로 통일감을 줬으며 여기에 벨트까지 완벽하게 화이트로 통일시키며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 감각을 뽐냈다.
골프화의 경우 프리미엄 골프화인 ‘아디퓨어(adiPURE)’를 착용해 정통 골프화의 클래식한 느낌과 더불어 뛰어난 안정성으로 더스틴 존슨의 흔들림 없는 파워풀한 스윙을 도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