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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연강재단, 서울대학교병원 암연구비 1억원 지원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4.21 15:09:03

[프라임경제] 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암 연구 활성화를 위해 써달라며 서울대학교병원에 연구비 1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연구비는 서울대병원 김선회(외과) 교수의 ‘췌장 절제술을 시행 받은 환자의 수술 후 삶의 질과 영양학적 지표 변화에 관한 전향적 연구’를 비롯해 송용상(산부인과) 교수, 이혁준(외과) 조교수 등 세 교수의 암 관련 연구과제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두산그룹 연강재단은 지난 2006년 서울대학교병원과 협약을 맺고 2015년까지 매년 1억원씩, 총 1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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