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오는 16일 평택시청광장 등 평택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평택환경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해 환경문제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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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는 '평택환경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
알뜰나눔장터에선 판매를 원하면 누구나 등록 후 물건을 판매할 수 있고 장터에 방문한 시민들은 자신이 원하는 물품을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수익금 중 일부는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장터마당에선 이외에도 자전거 무료수리 및 생명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시 초등학교 학생들을 참가대상으로 하는 환경학생미술실기대회는 지구온난화·에너지 절약·자전거 생활화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그림을 출품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대상 수상자에게 평택교육장상을 수여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쌍용차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평택환경축제를 꾸준히 후원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자매결연 봉사활동, 평택항 국제 마라톤 대회 후원, 병원 음악회 개최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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