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회장 정범식)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플라스틱을 재미있게 소개한 홍보만화 ‘마꼬와 함께 하는 플라스틱이야기’를 발간해 전국 5949개 초등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마꼬와 함께 하는 플라스틱이야기’는 플라스틱이 사라져 버린 세상에서 주인공 ‘마꼬’가 괴물과 맞서는 이야기다. 플라스틱 의의와 중요성을 알기 쉽게 풀어놨으며 플라스틱과 관련된 에피소드와 그림들을 함께 수록해 어린이들이 재미와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석유화학협회 관계자는 “마꼬와 함께 하는 플라스틱이야기는 늘 우리와 함께 있지만 소중함을 알지 못하는 플라스틱에 대해 어린이들이 더 쉽게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말했다.
마꼬와 함께 하는 플라스틱이야기는 비매품으로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 홈페이지(www.kpia.or.kr)에서 전자책과 PDF로도 만날 수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