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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단조 아이언 TP 시리즈 출시

디자인·타구감·성능 요소에 초점…초정밀 웨이트 포트, 페이스 뒷면 장착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4.12 16:04:39

[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사장 심한보)는 단조 아이언의 새 시대를 열어갈 세 가지 모델 ‘TP MB(Tour Preferred Muscleback)·TP MC(Muscle Cavity)·TP CB(Cavityback)’ 아이언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테일러메이드의 'TP 시리즈'는 디자인·타구감·성능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TP 시리즈는 디자인·타구감·성능 등의 세 가지 요소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아이언이다. 미국 PGA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프로선수 및 상급자가 선호하는 정교한 형태의 헤드와 퍼포먼스를 탄생시켰다.

이번 TP 시리즈는 테일러메이드만의 6단계 단조 공법과 최첨단 조형과정을 거쳐 헤드 모양을 완벽하게 디자인했다. 이로 인해 정교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살렸으며 최적화된 무게중심 위치를 제공하는 초정밀 웨이트 포트(PWP)를 페이스 뒷면에 장착했다.

가장 작은 헤드 크기로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최소화된 오프셋을 자랑하는 TP MB 아이언은 최고의 손맛과 뛰어난 조작성으로 상급자 및 프로선수들에게 최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머슬백과 캐비티백이 결합된 형태의 TP MC 아이언은 1025 카본 스틸 소재의 단조 헤드에 캐비티가 장착, 뛰어난 타구감과 함께 높은 관용성을 제공해 단조 아이언 특유의 타구음과 안정성을 결합시켰다.
 
TP CB 아이언은 주조 바디에 단조 페이스로 구성된 복합구조의 도입과 함께 언더컷 캐비티 설계가 추가돼 단조의 타구감과 함께 캐디티백의 관용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 역원추형 기술(ICT)의 도입으로 클럽페이스의 유효타구면을 확장시켜 미스 샷을 해도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볼을 곧고 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에 출시되는 TP MB 및 TP MC 아이언 가격은 각각 165만원이며 TP CB 아이언은 185만원(그라피이트 기준, 스틸의 경우 1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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