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웅진케미칼은 전사 프로세스의 통합 관리를 위한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ERP) 구축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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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케미칼은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IT 고도화에 따른 시장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 ||
시스템 구축은 오는 2012년 5월까지 약 1년 2개월간 △분석 및 설계 △시스템 개발 △테스트 및 적용 △시스템 안정화 총 4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웅진케미칼 박찬구 대표는 “글로벌 화학소재 기업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서는 효율적인 IT 인프라 시스템 구축이 선행돼야 한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향후 경쟁력 강화에도 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케미칼은 지난 3월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의 공인된 우수한 업체임을 인정받는 ‘수출입 종합인증 우수업체(AEO)’ 인증을 획득하는 등 업무효율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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