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중공업은 8일 오전 거제조선소에서 개최한 독일 피터돌레(Peter Doehle)사의 1만2600TEU급 컨테이너선 명명식에서 사원을 스폰서로 맡게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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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은 독일 피터돌레사의 컨테이너선 명명식에서 선박 품질검사 업무 사원인 최아름 씨를 스폰서로 맡게 했다. | ||
최 씨가 스폰서를 맡은 선박은 피터돌레사가 삼성중공업에 발주한 8척의 컨테이너선 중 네 번째 선박으로 이 날 MSC 필리파(FILLIPPA)호로 명명됐다.
한편 피터돌레사는 지난해 말, 세계 최고 품질의 선박을 만들어 지속적인 상생협력 관계를 유지하자는 의미로 삼성중공업 전직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와인 3만2000병을 보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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